올해 중국의 전화보급률은 약 10%로 상승해 10명 중 1명은 전화를 보유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신화사 통신을 인용,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우전부의 전화사업 중점육성 정책에 힘입어 올해는 신규 전화가입이 2천만이나 늘어 그 보급률이 9.7%로까지 상승하고 이 중 특히 도시지역은 30%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말 현재 중국에는 8천3백50만 세대에 전화가 보급돼 전화망 규모에서는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휴대전화는 1천3백23만명이 가입, 세계 3위에 올라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5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8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9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
10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