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테이프의 빨리감기와 되감기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VCR를 다음 달 21일 시장투입한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빨리감기와 되감기 속도는 통상 3배속의 녹화속도를 1로 했을 때의 배수로 나타내는데 신제품 「HVBH5」의 빨리감기와 되감기 속도는 4백배속으로 1백20분짜리 테이프의 경우 약 54초만에 처리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3백60배속이 최고속이었다.
이 제품은 테이프에 부담을 주지않기 때문에 고속회전시에도 테이프가 손상되지 않는다. 또 디지털 위성방송을 간단히 예약녹화할 수 있는 기능 등도 갖추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