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휴대전화사업자인 셀룰러전화그룹은 당초 이달 개시할 예정이었던 새 디지털휴대전화서비스를 7월로 연기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셀룰러전화의 새 서비스 연기는 휴대전화단말기 조달과 기지국 등 인프라 정비가 늦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새 디지털휴대전화서비스 「cdmaOne」은 전송속도가 14.4Kbps로 현행 디지털휴대전화(9.6Kbps)보다 빨라 데이터통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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