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12일 베트남 호치민시의 뉴월드호텔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정보기술의 역할과 활용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오라클은 베트남에서 영업중인 80여개 한국기업을 포함해 4백여 전산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정보기술의 역할과 정보기술을 통한 기업경쟁력 확보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오라클은 특히 이번 해외세미나를 계기로 한국의 솔루션과 우수한 소프트웨어 인력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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