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트(대표 홍두표)는 CD수준의 16비트 스테레오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는 바스트 사운드32카드(모델명 :VS100)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바스트가 개발한 이 사운드카드는 FM음악 신디사이저인 ESS1868 FM음원칩을 채용하고 있으며 6채널 믹서를 사용해 음성 및 각종 오디오 등을 녹음,압축 및 재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또 플러그앤플레이(PNP)기능을 지원해 초보자도 쉽게 설치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로 인터럽트 리퀘스트(IRQ) 어드레스를 변경할 수 있어 다른 주변장치와의 충돌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외에도 VS100은 윈도95와 NT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고 생생한 음악을 감상하게 해주는 오디오랙 32사운드 유틸리티를 제공한다.가격은 4만4천원
<이규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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