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업체인 시맥전산(대표 민인홍)과 열림정보통신(대표 전광철)이 유닉스용과 웹용 GIS개발을 위해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는다.
시맥전산과 열림정보는 열림의 기술력과 시맥의 상품화 노하우를 결합해 유닉스용과 웹용 등 신제품을 개발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곧 전략제휴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열림정보는 자체개발한 윈도95 및 윈도NT용 GIS SW를 기반으로 수치지도 제작 등 주요 기술을 개발하고, 시맥이 이를 패키지화하는 등 상품화 협력작업을 하게 된다.
열림과 시맥은 이들 제품을 올 상반기중에 출시할 예정인데 특히 GIS상에서 고객위치를 제공,고객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GIS와 경영정보시스템의 기능을 결합해 중소기업 시장을 주로 공략할 예정이다.또한 두 회사는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구축,지형 지번 데이터 등 각종 GIS정보에 대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