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가 외국인에 의한 자국 통신분야 기업 주식보유 상한선을 크게 올렸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당국은 외국인의 통신분야 주식보유율 상한을 현재의 30%에서 49%로 끌어 올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은 서면을 통해 통신부장관의 승인을 얻으면 말레이시아 통신업체의 주식을 49%까지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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