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텍시스템(대표 김지원)은 내무부 지방행정 정보은행에 독자 개발한 미들웨어 소프트웨어 「C/S빌더」를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윈텍이 내무부에 공급한 C/S빌더는 클라이언트 환경 및 응용 프로그램을 수정하지 않고도 이기종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에 저장된 자료에 동시 접속할 수 있는 미들웨어 제품으로 파일전송, 데이터베이스 조회, 그래픽 처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내무부는 지방행정의 주요 정책자료 및 현황 통계자료를 종합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중앙과 지방부처간 정보를 주고 받고 대민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방 정보은행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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