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일 개인정보관리 소프트웨어인 「훈민 스케줄러 3.1」을 출시했다.
훈민 스케줄러 3.1은 PC사용자들이 개인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제작된소프트웨어로 명함관리와 관련해 국내 실정에 맞는 자료분류와 검색기능,다양한 출력양식과편집기능을 제공하며 일정관리기능을 통해 일간,주간,월간,연간 등 기간별로 중요한 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토록 해준다.
이밖에 이 제품은 트리형태로 업무를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젝트 관리, RTF 스타일의 다양한편집기능을 제공하는 메모관리 등을 제공하고 있다.
「훈민 스케줄러 3.1」은 자료복구와 백업 기능이 강화됐고 인터넷 전자우편이나 팩스, 삐삐, 전화 등 통신기기와의 연결기능을 제공하며 특정 서버나 하드웨어 없이도 부서간의 자료공유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문의 34160550.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6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9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
10
[이슈플러스] “암호화한 채 연산”…AI 시대, 동형암호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