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이용태)는 26일 전경련회관에서 「제16회 정기총회」를 열고 범국민 정보화캠페인 전개 등 10개 사업을 올해 중점사업으로 선정,추진하기로 했다.
정보산업연합회는 신정부 최우선 정책으로 정보화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건의하고 정부전산업무의 대폭적인 아웃소싱 추진,범국민 정보화캠페인 추진 ,1인 한 ID 갖기운동,정보통신산업단지 건설지원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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