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재민)는 호스트시스템과 클라이언트-서버 네트웍을 연결하는 게이트웨이인 SNA서버 4.0을 발표하고 국내시판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워크스테이션을 이용해 호스트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으며 호스트 접속이 폭주하는 경우에도 높은 신뢰성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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