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전기공업이 마스크롬을 원칩화한 업계 최소, 최경량의 음성 합성 대규모집적회로(LSI) 「MSM9831」을 개발했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오키가 개발한 「MSM9831」은 음성 메시지, 전자음 등을 기록하는데 필요한 마스크롬과 음성합성처리회로를 한 개 칩 상에 집적한 것으로 최소 2개 이상이 필요했던 LSI가 한 개로 줄어 소형, 경량화는 물론 소비전력도 크게 낮아졌다.
오키는 이 제품을 휴대정보기기단말기 및 휴대형 AV기기 생산업체에 공급할 방침이며 다음달부터 샘플 출하를 시작해 4월부터는 양산 출하를 위한 수주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전원 전압은 2~5.5V로, 샘플 가격은 1개당 2백60엔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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