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가엔터프라이스가 내년도에 투입할 예정인 새 가정용 게임기에 탑재하는 중앙연산처리장치(CPU)를 장착한 업소용 게임기(AM) 기판을 올 여름쯤 판매개시한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세가의 새 기판은 컴퓨터그래픽(CG) 표현력이 현행 주력기판에 비해 20~30% 향상돼 매초 1백수십만 플리곤(삼각형)의 표시가 가능하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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