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올 하반기에 선보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NT 5.0 운용체계(OS)에 대한 교육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27일 자사 여의도 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HP가 실시하는 윈도NT 5.0 교육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제작한 것으로 제로 어드미니스트레이션, 새로운 하드웨어 지원(클러스트링 및 스토리지 기능), 네트워킹 및 보안사항, 분산파일시스템 등 윈도NT 5.0의 새로운 기능 및 특징들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국HP는 윈도NT에 관심이 있는 전산담당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윈도NT 관련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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