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재민)와 한국컴퓨터어쏘시에이츠(대표 위재훈)는 한글윈도NT서버 4.0에 한국CA의 백업 및 바이러스 백신소프트웨어등 윈도NT관련 제품을 3개월간 한시적으로 번들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한국컴퓨터어쏘시에이츠(CA)는 자사의 백업 및 저장장치관리 솔루션을 이달 24일부터 6월말까지 판매하는 윈도NT 서버4.0에 번들로 제공하게 된다.번들로 제공되는 CD는 데이터 백업과 저장장치 관리솔루션인 아크서브6.5와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재난복구,온라인 백업,SQL DB에이전트등 각종 옵션,네트워크상에서 서버의 성능을 저하시키지 않고 실시간 바이러스방역이 가능한 이노큘랜,팩스서버인 팩스서브등 총 19개의 제품으로구성돼 있다.
이번 번들제공은 한글 윈도NT서버 4.0의 2만개 판매돌파 기념으로 이루어졌다고 MS측은 밝혔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