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대표 소진화)이 특화된 인터넷접속서비스를 통해 올해 매출을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70여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한솔텔레콤 인터넷사업부는 오는 3월부터 기업들에 인트라넷시스템이 가미된 기업 인터넷접속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 서비스는 한솔텔레컴의 기업고객이 단순한 인터넷접속서비스뿐 아니라 영업, 마케팅 등을 인터넷상에서 추진할수 있도록 인트라넷 솔루션을 구축해주는 것이다. 인트라넷 솔루션은 한솔그룹 내부에서 사용하고 있는 「에코」를 기반으로 해 한솔텔레컴이 자체 개발했다.
이와 함께 한솔텔레컴은 웹진, 전자우편 시스템을 개발한 국내외 벤처기업과 협력, 이 분야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자사보, 전자우편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한솔텔레컴은 또 올해 전략사업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솔텔레컴은 이를 위해 국내와 미국의 업체들과 업무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솔텔레컴이 제공하게 될 멀티미디어 콘텐츠는 오는 3월 유료화하는 법률정보서비스를 포함, 생활영어, 유학정보, 도우미정보 등이며 상반기중에 서비스를 거쳐 하반기부터 정식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