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32개 협력사와 목표합의서를 수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목표합의서를 통해 LG정보통신은 구체적으로 목표미달 업체에 대해 생산성 향상 및 공정개선을 위한 현장지도 등의 지원책을 펼치는 한편 우수업체는 운영자금지원, 신기술 교육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등 목표달성에 대한 협조관계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LG정보통신은 매년 자사의 부품 등을 공급하는 협력업체와 상호협의하에 합격률을 비롯해 납기준수율, 원가절감 등에 관한 공동목표를 설정하고 함께 노력해왔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