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32개 협력사와 목표합의서를 수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목표합의서를 통해 LG정보통신은 구체적으로 목표미달 업체에 대해 생산성 향상 및 공정개선을 위한 현장지도 등의 지원책을 펼치는 한편 우수업체는 운영자금지원, 신기술 교육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등 목표달성에 대한 협조관계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LG정보통신은 매년 자사의 부품 등을 공급하는 협력업체와 상호협의하에 합격률을 비롯해 납기준수율, 원가절감 등에 관한 공동목표를 설정하고 함께 노력해왔었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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