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와 오키전기공업이 향후 D램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다는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를 부인했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보도했다.
앞서 「日本經濟新聞」은 시장불황과 수익성 악화 등으로 인해 미쓰비시와 오키전기가 현 주력제품을 마지막으로 D램분야에 더 이상 투자하지 않고 2백56Mb 제품양산을 위한 투자계획도 취소하는 등 D램사업에서 철수키로 했다고 보도했었다.
미쓰비시의 가와하라사키 코지 대변인은 이에 대해 범용 메모리의 생산을 줄이고 주문형 D램 생산을 강화할 방침이라면서 D램분야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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