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국제전화서비스업체인 나래텔레콤(대표 김용원)은 이달 중순 상용서비스에 앞서 서비스 브랜드명 「텔레버드」의 로고와 심벌을 확정했다고 10일 발표했다.
나래텔레콤이 이번에 확정한 심벌은 사각형 모양의 점을 지구모양으로 형상화해 글로벌한 세계전화의 이미지를 투영한 동시에 디지털방식 다이얼 버튼을 상징하는 사각형의 점들로 하여금 컴퓨터통신 2진법을 나타내도록 간결하게 처리했다.
또 로고의 서체는 간결하면서도 세련되고 미려한 모습으로 만듦으로써 가독성과 주목성을 높혔으며 색상도 파란색으로 처리해 기존 나래이동통신의 파랑새 이미지도 함께 표현했다.
한편 나래텔레콤은 상용서비스 개시시 사용자들이 다양하게 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5천원부터 5만원까지의 선, 후불카드를 마련, 공급할 예정이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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