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은 9일 56K모뎀의 호환성을 보장하기 위한 테스트프로그램(V.90)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의 발표로 클라이언트모뎀 개발자들은 호환 테스트를 위해 다이얼인하여 쓰리콤 서버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됐고,쓰리콤역시 상대생산업체 서버에 접근할수 있도록 됐다.이 호환성 테스트 프로그램이 모든 생산업체에 개방됨에 따라 쓰리콤은 전산업계에 실질적으로 모뎀의 호환이 이루질수있게 됐다고 밝혔다.
쓰리콤의 호환테스트 프로그램을 원하는 모뎀업체는 인터넷 월드와이드웹(http://totalservice.usr.com/interop)에 등록하면 다이얼인 번호와 비밀번호를 받게된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