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공중전화카드에 축하사연과 증정하는 사람의 이름을 직접 써넣을 수 있도록 도안한 축하용 공중전화 카드를 9일부터 발행한다.
이 카드는 3천원권으로 50만매 한정 발행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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