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롤러, 텔레매틱사업에 진출 미 통신업체인 모토롤러가 텔레매틱 사업에 진출한다고 영국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모토롤러는 자사의 여러 사업부문에서 기술과 마케팅 부문을 이전해 텔레매틱스 정보 시스템스(ITS)를 신설, 텔레매틱 사업에 진출하기로 했다. 다음달부터 일본 닛산자동차의 미국 현지법인에 텔레매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텔레매틱은 무선통신을 이용하여 차량위치정보, 오락 등 다양한 음성, 데이터 서비스를 차량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모토롤러는 이 사업이 향후 20년 이내에 수십억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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