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이지량)는 인텔 3백33㎒ 펜티엄Ⅱ 프로세서를 채택한 고성능 데스크톱PC 「옵티플렉스 GXa 333」을 이달부터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델컴퓨터가 공급하는 「옵티플렉스 GXa 333」은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생산되는 주문형PC로 데스크톱관리 인터페이스(DMI) 등을 내장, 네트워크PC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가격은 64MB 메모리, 6.4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4MB 비디오메모리, 17인치 모니터 등을 포함해 3백78만2천8백원(부가세 포함)이다.
이밖에 한국델컴퓨터는 인텔 3백33㎒ 펜티엄Ⅱ 프로세서를 탑재한 PC서버 「파워에지 2200」 및 워크스테이션 제품도 함께 공급할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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