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6 PCS사업자인 한통프리텔(대표 이상철)은 음성사서함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현재 서울지역에만 설치된 음성사서함시스템(VMS)을 전국 6대 도시로 확대 설치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총 2백억원이 투입될 이번 시스템 확장작업으로 현재 서울에 7개가 설치돼 있는 VMS는 43개 시스템으로 늘어나며 설치지역도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인천, 마산 등으로 확대된다.
한편 한통프리텔은 부산지역 가입자를 서울의 VMS에서 분리, 부산 시스템에 수용하는 작업이 6일 밤12시부터 6시간 동안 진행되며 작업시간 동안 음성사서함 이용이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3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4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5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6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7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