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전자(대표 오봉환)는 통합 VGA의 필수기능만을 갖춰 소비자부담을 줄인 통합 VGA카드(모델명 윈엑스 퍼펙트 4IMF)를 개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64비트 2MB VGA기능에 DVD오버레이 기능 및 고화질 TV수진기능 및 비디오 오버레이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메인보드의 슬롯을 하나만 사용하기 때문에 슬롯의 절약은 물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호환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가산전자는 국제통화기금(IMF)시대에 소비자들의 비용절감을 위해 이제품을 15만 4천원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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