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서는 최근 대만 에이서 본사의 조직개편에 맞춰 2월1일부로 신임지사장에 영업담당이사인 예덕수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임사장 선임으로 한국에이서는 앞으로 대만 본사로부터 노트북PC 및 주변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신속하게 지원받아 한국 PC시장 공략을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강희운 전임 지사장은 에이서 본사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따라 에이서 뉴질랜드 대표이사로 발탁,취임하게 됐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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