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낙정보통신(대표 김재범)은 아원정보통신(대표 심재범)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X 기술을 채택한 인트라넷 그룹웨어 솔루션인 「네오플로우(neoFlow)」를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회사가 이번에 개발한 네오플로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X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을 설계해 웹 브라우저상에서 윈도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불러다 쓸 수 있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손쉽게 구성,제품의 다양한 기능에 빨리 숙달하도록 했다.
네오플로우는 게시판,개인 및 그룹 일정관리,조직 운용관리,시스템관리,개인및 팀별 홈페이지 생성및 관리등의 기능을 가진 기본패키지와 한국형 전자결재,인터넷 전자메일,모든 문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전자회람,개인 및 그룹 업무일지,업무지시,확장된 조직관리 등의 기능을 가진 확장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은 또 팩스서버,음성 메일,화상회의,MIS,OLAP,교육,의료기능등을 모듈 형태로 제공,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쉽게 확장하도록 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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