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RS(대표 김부중)가 아날로그 주파수공용통신(TRS)망을 이용한 자동위치추적(AVL) 상용서비스에 본격 들어간다.
24일 한국TRS는 최근 위성위치추적(GPS)관련 AVL 개발업체인 한국GPS(대표 김명수)가 대구지역 개인택시불교정법회, 중앙호출택시에 총 2백10대의 AVL단말기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다음 달초부터 상용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AVL 상용서비스 개시로 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자동배차 및 관제 등이 가능해 공차율감소와 물류비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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