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도서 및 전자출판 전문업체인 계몽사가 22일 최종 최종 부도처리됐다.
계몽사는 이날 제일은행 도곡동 지점에 돌아온 어음 31억여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다. 계몽사는 이에 앞서 작년 말부터 지속적인 자금압박에 시달려 1,2차례 부도위기를 맞았으며 작년말 1백60명 전사원으로부터 일괄사표를 받아 처리한 바 있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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