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마이크로시스템(대표 강진구)이 자체 개발한 통신전용 서버를 미국에 수출한다.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은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해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던 시체인지사에 약1백만달러 상당의 통신전용 서버(모델명 TG서버 3000)를 수출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우선 1차 수출 선적분 5대를 22일 미국으로 선적하고 내달부터 매달 10만달러 상당의 통신전용 서버를 수출할 계획이다.
이번에 수출한 통신전용 서버는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64비트 울트라스파크칩을 CPU로 탑재한 유닉스 서버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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