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마이크로시스템(대표 강진구)이 자체 개발한 통신전용 서버를 미국에 수출한다.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은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해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던 시체인지사에 약1백만달러 상당의 통신전용 서버(모델명 TG서버 3000)를 수출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우선 1차 수출 선적분 5대를 22일 미국으로 선적하고 내달부터 매달 10만달러 상당의 통신전용 서버를 수출할 계획이다.
이번에 수출한 통신전용 서버는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64비트 울트라스파크칩을 CPU로 탑재한 유닉스 서버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