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답텍(대표 조영덕)은 코리아링크와 손잡고 인터넷 사이버쇼핑몰을 이용한 통신판매를 추진하고 있다.
아답텍은 기존 제이텍,선경유통,삼광산업 등의 유통망외에 코리아링크,유니코시스템, 세정전자통신등 전문업체를 다수 보강해 올해부터 마케팅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코리아링크와 ATM카드공급계약을 맺는 한편 코리아링크의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link.nm.kr)를 통해 스카시카드 제품에 대한 도소매유통을 병행 추진키로 했다.
이에따라 코리아링크는 사이버몰을 위한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를 현재 준비중에 있으며 이달말까지 홈페이지 제작을 마무리짓고 내달 중순경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아답텍의 관계자는 밝혔다.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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