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푸시기술 전문업체인 NCK텔레콤(대표 박노현)은 17일 자사의 푸시서버 제품인 「IB서버」를 최근 대우전자에 공급,푸시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IB서버」는 지난해 9월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인터넷 푸시기술을 응용해 일반 기업체에서 사내 정보전달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소프트웨어다.
NCK텔레콤측은 『대우전자의 기존 사내 인트라넷과 인터넷을 통해 서울 본사를 비롯한 지방 공장현장 및 광범위한 해외지사망을 연결하는 정보공유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전 직원들의PC에 마치 TV로 방송을 보내듯,정보를 자동 전송하는 웹캐스팅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대우전자는 이 푸시정보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긴급정보를 전사에 신속하게 공지하는 것은 물론 경영정보의 공유,사내 여론조사 및 아이디어 수집, 일정양식의 파일전송 등을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문의 5573616(www.netcenter.co.kr)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