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계집, 창」과 「넘버3」의 분투가 돋보였다. 신은경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한석규의 3류 깡패 연기가 안방관객의 구미를 지속적으로 자극했다. 각각 2위, 6위로 뛰어오른 「GI제인」과 「신투첩영」(홍콩 액션물)을 비롯해 할리우드 영화가 10위권을 점령했다. 「비트」와 「메트로」의 인기도 지속됐는데 정우성, 고소영, 임창정의 감성연기(비트)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힘을 발휘하고 있고, 흑인 코미디언 에디 머피의 경찰 액션연기(메트로)도 할리우드 스타일다운 영화로 안방극장에서 장기간 상영되고 있다.
「억수탕」 「마지막 방위」 같은 저예산 한국영화의 인기유지도 주목된 한주였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