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수출 및 국내영업력 강화에 초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삼보컴퓨터는 우선 올해 수출확대에 주력한다는 경영전략에 따라 해외사업팀을 브랜드 사업팀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사업팀으로 확대개편,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6억 달러 수출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국내영업담당 임원직속으로 수도권과 지방지사, 행정전산망, 직판영업 부문의 4개 필드 마케팅팀을 신설하고 국내 비즈니스 부문(영업)에 2개 영업팀을 신설하는 등 국내영업력을 크게 보강했다.
삼보컴퓨터는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지난해 4.4분기이후 급증하고 있는 내수 및 수출과 다양화된 채널 특성및 고객 요구등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단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윤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