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전자통신(대표 소영식)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올해 미국 등 수출을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유니콘전자통신은 최근 기획업무 및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대표이사 산하 직속기구로 「전략기획팀」을 신설하고 그동안 정보통신사업부가 맡았던 시스템통합(SI)사업을 특수사업부로 이관해 국내, 외 통신단말기사업을 전담토록 하는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를 통해 유니콘전자통신은 올해 주파수공용통신(TRS) 및 무선데이터통신용 단말기, 무전기, 위성위치확신시스템(GPS) 단말기 등를 미국, 중국 등지에 수출해 80억원을, 내수시장에서는 7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리기로 했다.
유니콘전자통신은 특히 지난해 매출액 60억원 가운데 70%를 차지했던 SI사업 비중을 올해에는 30% 정도로 낮추는 대신 각종 통신단말기의 매출비중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