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닉스(대표 유건식)는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업할 수 있는 CD복사시스템인 「CD마스터 프로」와 「CD마스터 플러스」를 개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CDR(리코더블)을 이용해 동시에 여러 장의 CD에 데이터를 복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문서위주의 데이터에서 오디오데이터, 영상데이터까지 다양한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복사할 수 있다.
이 회사가 개발한 「CD마스터 프로」는 동영상 데이터를 주로 취급하는 복사시스템으로 펜티엄급의 컴퓨터에 키트와 소프트웨어만 추가로 장착하면 되기 때문에 별도의 투자없이 경제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 「CD마스터 플러스」는 관공서나 기업이 가지고 있는 대량의 문서나 고객관리 데이터 등 자료위주의 백업에 주안점을 둔 제품으로 최대 12대까지의 동시복사가 가능하고 서버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