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정보센터(이사장 김상하)는 유통 및 제조, 물류관련업체들이 상품유통업무를 전자문서교환(EDI)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위해 「유통EDI 도입실무」 지침서를 발간, 관련업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배포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 실무지침서는 EDI 도입시 각 기업의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EDI시스템 구현에서부터 보안대책, 구현절차, 전자문서 실행지침서 등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또 EDI 도입에 필수적으로 검토해야할 부가가치통신망(VAN)서비스 선택과 법률적인 문제점 등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각국의 유통부문 EDI 활용현황도 싣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제품의 효율적인 물류흐름을 위해 원자재 구매에서 수주, 발주, 입출고, 운송, 판매, 대금결제 등에 EDI를 도입해 운용하고 있으며, 국내서는 일부 대기업을 중심으로 몇몇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