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 조이남상무가 10일 한국정보처리전문가협회(IPAK)의 제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신임 조회장은 IPAK 창립멤버로 그동안 이 협회운영에 깊이 관여해 왔으며 앞으로 2년간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조회장은 올해 기업의 불황타개를 위해 전산전문가들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한편 ▲조기퇴직한 원로회원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젊은 벤처기업과의 대화강화,▲인터넷을 이용한 이산가족찾기,미아찾기 등 공익사업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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