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 조이남상무가 10일 한국정보처리전문가협회(IPAK)의 제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신임 조회장은 IPAK 창립멤버로 그동안 이 협회운영에 깊이 관여해 왔으며 앞으로 2년간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조회장은 올해 기업의 불황타개를 위해 전산전문가들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한편 ▲조기퇴직한 원로회원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젊은 벤처기업과의 대화강화,▲인터넷을 이용한 이산가족찾기,미아찾기 등 공익사업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