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 지역사업자인 광주TRS(대표 이기승)와 제주TRS(대표 문관영)의 상용서비스 일정이 연기됐다.
광주TRS는 지난해 말부터 본격 상용서비스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시스템의 최적화가 안된데다 IMF체제 하에서 가입자 확보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주TRS는 지오텍사로부터 TRS장비 도입이 늦어짐에 따라 이들 회사는 정보통신부에 서비스 3개월 연기신청을 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그러나 광주TRS는 이달중 시스템 안정화가 최종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다음달중으로 상용서비스를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제주TRS 역시 기존 교환국 1개소와 기지국 2개소 외에 서귀포, 제주시 등에 2개 중계국을 추가로 설치해 서비스 지역을 인구, 지역대비 95% 선으로 확대해 오는 3월초께 상용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