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우 감독의 「나쁜 영화」가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영화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일본의 일반 영화시장에도 진출한다.
제작사인 미라신코리아(대표 안병주)는 최근 일본측 배급사인 데어스코퍼레이션과 5만달러(미니멀개런티)의 가격으로 「나쁜 영화」의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나쁜 영화」는 도쿄를 포함한 일본 5개 도시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국 미라맥스에서도 배급의사와 함께 「나쁜 영화」의 프린트를 요청해오는 등 북미지역 진출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