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대표 조지 그라식)은 워크스테이션,유닉스서버 등 모든 하드웨어 시스템 가격을30% 인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디지탈의 마케팅 관계자는 『미국 본사와의 거래에 적용하는 기준 환율이 기존 달러당 1천4원에서 1천3백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국내 고객 및 대리점에 공급하는 컴퓨터 시스템의공급가격을 30% 정도 일괄 인상해 이달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제품 가격 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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