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제위기로 각 업체들이 비용절감에 총력을 기울임에 따라 전자식안정기업계는 올해 시장상황이 다소 호전될 것으로 기대.
전자식안정기업계 관계자들은 『올해 기업들이 에너지비용절감에 치중할 것으로 보여 30% 이상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전자식안정기의 수요는 예년에 비해 급속 증가할 것』이라며 잔뜩 기대어린 모습.
이 관계자는 또 『이같은 기업들의 비용절감 노력과 함께 정부에서도 강력한 에너지절약정책을 펼쳐나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8백억원 규모에 이르렀던 전자식안정기시장은 올해에는 1천억원 정도에 이르러 개화기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
<권상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5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