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멀티미디어시스템즈코리아(대표 서성원)가 기존 게임가속기에 비해 성능을 최소 두배 이상 높여 게임을 실시간으로 동작시킬 수 있는 3차원 그래픽가속보드 「몬스터 3D」를 공급한다.
「몬스터 3D」는 미국 그래픽 전문업체인 3Dfx 인터액티브사가 자체 개발한 「부두(Voodoo) 2」 그래픽엔진 및 가속보드 드라이버를 장착,뛰어난 3차원 게임 성능을 제공하며 특히 다이아몬드 멀티미디어사가 3D가속보드 전용으로 설계한 고성능 드라이버를 장착해게임의 특수효과는 물론 생생한 그래픽이 결합된 생동감있는 동작을 구현해준다. 다이아몬드 멀티미디어시스템즈코리아는 「몬스터 3D」를 삼보컴퓨터의 PC유통점들을 통해 PC게임사용자들에게 1.4분기 중에 판매할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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