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씩 단체수계 품목을 감축한다』는 정부 방침으로 중소 전기업계는 대상품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전기부문 대상품목이 올해와 같은 수준으로 확정된 사실이 알려지자 안도의 한숨.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단체수의계약 대상품목이 점차 해제되리라는 점은 알고 있지만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 몰랐다』며 『가뜩이나 수요부진으로 어려운 때 단체수계 품목이나마 그대로 유지돼 다행』이라고 자위.
한편 지난해 계장제어반을 단체수의계약 품목으로 신청했다가 실패한 한국자동제어반공업협동조합의 경우 이번에는 지정을 받을 것으로 알려지자 『할 일이 생겼다』며 환영하는 분위기.
<박영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