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聯合)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琿春과 북한 나진을 연결하는 국제 통신 광케이블선이 내년 1월1일 개통된다고 한글판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이는 길림성과 북한을 직접 연결하는 최초의 광케이블로 琿春에서 圈河통상구를 거쳐 북한 나진에 이르는 연장 95㎞이며 이중 중국측이 52.7㎞, 북한측이 42.3㎞다.
琿春-나진 광케이블은 길림성 우전관리국이 인민폐 3백20여만元을 투입, 지난 94년 11월 착공해 95년 6월 완공한 이후 2년동안에 걸쳐 시험운행을 해왔다고 연변일보는 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7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8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9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
10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