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표준원(KEB, 원장 최태창)은 최근 UN/ECE(유럽경제위원회)의 CEFACT(행정, 상업, 운송의 절차간소화기구) 산하 실무전문위원회에 참가할 국내전문가를 추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추천된 전문가들은 기술과법연구소 손경한 변호사를 비롯해 모두 15명으로 이들은 앞으로 국제무역절차실무위(ITPWG), 법률제도위(LWG), UN/EDIFACT실무위(EWG), UN/LOCODE실무위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국내 전문가들이 CEFACT 각 실무위에 참여해 국내 입장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게 됐으며 세계 표준전자문서 개발에도 동참할 수 있게 됐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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