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인 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은 인터넷을 통해 전화요금을 들이지 않고 삐삐를 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넷페이저 2.0」을 개발, 25일부터 자사 홈페이지(www.naray.com)를 통해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인터넷을 통해 나래이동통신의 무선호출시스템에 연결, 나래의 무선호출 가입자를 호출할 수 있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별도의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시키지 않고도 바로 호출할 수 있으며 그룹호출, 예약호출 기능도 갖고 있다.
나래이동통신은 『1인당 하루 평균 무선호출 이용횟수는 4.5회로 이를 인터넷 호출로 전환할 경우 1년에 1인당 8만2천여원의 전화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