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는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전 임직원의 연말 상여금 1백%중 50%를 삭감하고 내년부터 유관단체 지원비를 40% 줄이는 등의 경비절감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총은 또 내년부터 임원 및 간부직 활동비를 10% 삭감하고 경조비, 부서운영비를 20% 줄이기로 하는 한편 내년 초에는 부서 통폐합을 통해 감원을 단행하는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서기선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