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는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전 임직원의 연말 상여금 1백%중 50%를 삭감하고 내년부터 유관단체 지원비를 40% 줄이는 등의 경비절감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총은 또 내년부터 임원 및 간부직 활동비를 10% 삭감하고 경조비, 부서운영비를 20% 줄이기로 하는 한편 내년 초에는 부서 통폐합을 통해 감원을 단행하는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서기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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