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 신비로 제공업체인 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초, 중, 고교 교사들을 상대로 무료 인터넷 전문교육을 실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내년 1, 2월에 이 교육을 시행키로 하고 이를 위해 전국의 교사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신청접수(02-720-1140)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 기초, 홈페이지, 정보검색, 인터넷 활용 등 4개 과정에 걸쳐 16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교사는 인터넷 관련교재와 1대의 PC를 할당받는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