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대표 이두한)가 독일 마이크로사의 디지털 비디오 편집시스템 「마이크로비디오 DC30 플러스」를 국내에 공급한다.
이 제품은 일반 카메라로 촬영하거나 녹화한 아날로그 비디오 데이터를 6백40x4백80의 해상도에 풀 스크린, 풀 모션으로 잡아내 디지털 신호로 변환시켜주는 디지털 비디오 편집카드와 이같은 디지털 데이터에 각종 영상 및 오디오 효과를 넣을 수 있는 비디오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디지털 비디오 편집카드는 타임베이스커넥터(TBC)를 내장, 베타캠 등 고화질 VCR에 출력할 수 있는 화질을 제공하며 화면의 합성과 겹침, 느린 화면 및 배속재생, 정지화면 등 다양한 특수효과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3D 타이틀을 손쉽게 작성할 수 있는 3D F/X 프로그램 등을 번들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10
YMTC, 우한 3공장 장비 연결 본격화…연말 가동 '속도'
브랜드 뉴스룸
×











